• SATI 평생교육원

SATI LIFE
깨어있는 삶

SATI 평생교육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다보산 자락
자연과 벗하기 좋고
마음닦기 좋은 곳

마음, 수행, 자유, 행복을 주제로
유용하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제목 개설과목 일시 저자
자연문화 SATI 자연교실 첫째, 셋째 토 11:00 ~16:00 隨眞行 석정옥 SM1급
SATI FOOD 넷째 토 11:00 ~ 16:00 Mahāpaññā 스님
SATI 사진교실 둘째, 넷째 토 11:00 ~16:00 무여, 향운
마음관리 SATI수행 매주 토 19:00 ~ 21:00 SATI MASTER
청소년 자연학교 (준비중)
스트레스 관리 매주 토 14:00 ~ 16:00 (준비중) SATI MASTER
어학원전 한자교실 매주 일 13:00 ~ 15:00 (준비중) Buddhapāla 스님
한문특강
Pali특강    

  • 1. SATI 자연교실

들꽃가꾸기, 채소가꾸기, 음식만들기 등 주말 오후 자연과 벗하며 몸과 마음으로 참여하고 체험하고 누리는 시간이다.


대상 : 누구나, 가족
일시 : 첫째, 셋째 (토) 11:00~15:00, 1회 4시간, 한 학기 6회
진행 : 1시간 수행 + 2시간 체험 + 2시간 휴식
참가비 : 매 학기 6만원 (SM가족 50%, 2인 이상 가족 1+1인부터 50% 할인)
  • 2.SATI FOOD

수행자가 먹는 음식은 소박하지만 영양이 풍부하고 건강에 도움되는 것이 많다. 오랫동안 수행한 Mahāpaññā 스님과 함께 직접 배우고 익히며 즐기는 시간이다.


대상 : 누구나
일시 : 마지막 (토) 11:00~16:00, 1회 4시간
진행 : 2시간 체험 + 1시간 수행(공양선)
참가비 : 1만원(재료비 포함)
  • 3.SATI수행
주말 저녁시간을 이용해 Buddha가 만든 정통 SATI수행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이다.

대상 : 누구나
일시 : 매주 (토) 19:00~22:00, 1회 3시간, 한 학기 15회
진행 : SATI수행 80분 + 이론 40분 + 자비관
참가비 : 10만원(SM가족 50%, 후원회원 50%, KUTI가족 50%)
  • 4.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심혈관계, 뇌신경계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은 스트레스로 기인하는 것이 많다고 한다. 주말 오후 자연과 벗하며 SATI수행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대상 : 누구나
일시 : 매주 (토) 13:00~16:00, 1회 3시간, 한 학기 15회
진행 : SATI수행 80분 + KĀYA SATI 50분 + 이론 30분 + 자비관
참가비 : 10만원(SM가족 50%, 후원회원 50%, KUTI가족 50%)
  • 5.청소년 자연학교
주말 오후 자연과 벗하며 몸과 마음에 쌓이 피로를 제거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하면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존재를 바라보는 관점을 올바르게 해서 삶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대상 : 초중고 학생(학년에 따라 이론수업 반이 나누어짐)
일시 : 매주 (토) 10:00~15:00, 1회 5시간, 한 학기 10회
진행 : SATI수행 80분+ KĀYA SATI 1시간 + 이론 40분 + 자비관
참가비 : 10만원(SM가족 50%, 후원회원 50%, KUTI가족 50%)
  • 6. 한자교실
한문을 잘 알기 위해서는 낱말인 한자를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한자는 한자 한자가 하나의 문장이다. 한자를 배울 때는 한자를 구성하는 각 부수를 해체해(파자해) 배우는 것이 좋다. 한자를 잘 배워두면 삶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대상 : 누구나
일시 : 매주 (토) 10:00~13:00, 1회 3시간, 한 학기 15회
진행 : SATI수행 1시간 + 한자 2시간
참가비 : 10만원(SM가족 50%, 후원회원 50%, KUTI가족 50%)
  • 7. Pali어 특강
Pāli어는 Buddha언어다. 불교경전은 전부 Pāli어로 쓰였다. 이 Pāli어로 쓰인 경전을 한문으로 번역했다. 오리지널 불교경전을 배우려고 하면 반드시 Pāli어 익혀야 한다. 이 교실에서는 Pāli어 문법을 익히고 경전을 번역하면서 Pāli어를 배우고 익힌다. 강좌는 수시로 열린다. 사무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