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토대
BUDDHA DHAMMA
SAṄGHA 반냐라마는 다음과 같은 슬로건, Buddha가 존재를 보는 기본 틀, 철학토대, 설립목적, 활동이념, 활동목표를 가지고 활동한다.
어둠에서 밝음으로, 혼돈에서 정돈으로, 무지에서 정지로
1. 인류 보편가치인 자유, 행복, 평등, 평화 등에 기여하는 것이 설립목적이다.
2. 인류의 현재와 미래, 자유와 행복, 이익과 번영, 어울림과 공존에 기여하는 것이 설립목적이다.
3. 불교, 마음, 수행을 창시한 Buddha가 만든 오리지널 불교와 SATI수행을 올바르게 드러내는 것이 설립목적이다.
4. 불교, 수행, 심리, 상담 분야 기준을 제공하는 것이 설립목적이다.
BUDDHA DHAMMA SAṄGHA 반냐라마는 자유로운 삶, 청정한 삶, 여유로운 삶, 행복한 삶, 지혜로운 삶, 공존하는 삶의 방향을 제시한 오리지널 Buddha 가르침과 Buddha가 만든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길인 정통 SATI수행을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본도구로 삼고, 인류의 현재와 미래, 이익과 번영, 자유와 행복, 평등과 평화, 공존과 어울림에 기여할 수 있는 올바른 이론을 정립하고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설립이념이다.
1. BUDDHA DHAMMA SAṄGHA 반냐라마는 존재를 바라보는 관점을 올바르게 가지며, 모든 존재가 함께 어울려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실천목표다.
2. BUDDHA DHAMMA SAṄGHA
반냐라마는 오리지널 Buddha 가르침과 정통 SATI수행에 기초해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효한 이론과 기술을 배우고 익혀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실천목표다.
3. BUDDHA DHAMMA SAṄGHA 반냐라마는 자신의 삶 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유효한 이론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도록 하는 것이 실천목표다.
4. BUDDHA DHAMMA SAṄGHA 반냐라마는 정의와 청정, 평등과 평화, 공존과 어울림을 실현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소비하며, 변화된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실천목표다.

Buddha는 다음과 같은 기본관점을 가지고 대중수준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자세히 설명하기도 하고 요약해 설명하기도 했다.
Buddha가 존재를 바라보는 기본관점은 단순하고 명쾌하다.
『 인식수준에 따라 삶의 질과 태도가 결정되고, 어떤 삶의 질과 태도로 사느냐에 따라 인식수준이 결정된다.
존재는 아는 것만큼 보이고 보이는 것만큼 사고하고 행동하며,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만큼 앎이 성숙한다.』
마음공간에 존재하는 삶의 흔적인 기억이미지와 결합한 마음오염원이 해체돼 마음공간이 맑아지면[anāsava, 無漏], 존재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vijjā, 明].
존재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으면 직면한 상황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나 이익되는 방향으로 행동[kamma, 羯磨, 業]하지 않고 미래를 예측하고 행동하지 않는다[asaṅkhāra, 無爲].
상황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상황이 종료하면 행위결과[kamma bala, 業力]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vimokha, 解脫]. 그러면 삶이 청정(visuddhi, 淸淨)해진다. 그러면 다른 존재와 함께 어울리고 공존[upekhā, 捨]하고 자유롭고 행복하게[sukha, 樂] 살 수 있다. 그러면 삶이 여유롭고 풍요로워진다.
마음공간에 존재하는 삶의 흔적인 기억이미지와 마음오염원이 결합해 마음공간에 흐려지면[āsava, 流漏] 존재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존재에 의미를 부여하고 자기입장에서 주관적으로 해석한다[avijjā, 無明].
존재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면 직면한 상황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자기에게 이익돼는 방향으로 행동하고 결과를 예측해 행동한다[saṅkhāra, 有爲, 行].
상황에 의미를 부여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상황이 종료하면 자기가 가진 기준으로 결과를 평가하고 존재를 구분하고 차별하고 그 평가에 스스로 구속된다[upādāna, 結縛]. 그러면 스스로 얽매이고 자유롭지 못하고, 고통지수[dukkha, 苦]가 높아진다. 그러면, 삶이 답답하고 궁색해진다
Buddha가 존재를 이해한 기본관점은 분명하다.
①
관계성[ paṭicca samuppāda, 緣起 / anatta, 無我 ] : 모든 존재는 모든 존재는 서로 관계맺고, 서로 의존하고, 서로 영향미치고, 서로 해체하고, 서로 재구성하며 변화발전한다.
②
운동성[ vipariṇāma dhamma, 變法 / anicca, 無常] : 모든 존재는 홀로 독립해 고정돼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운동하고 변화발전한다.
③
변화성[ suñña, 空 / dukkha · sukha, 苦樂 ] : 존재가 어떻게 운동하느냐에 따라 존재수준이나 삶의 질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