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은 불교와 SATI수행을 창시한 Buddha가 만든 원형 그대로의 오리지널 불교를 가르친다.
이 과정은 Buddha가 만든 원형 그대로의 불교를 배우고 익혀 자신의 삶을 자유롭고 행복하게 가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목표다.
이 과정을 마치면 자유로운 삶, 청정한 삶, 여유로운 삶, 행복한 삶, 지혜로운 삶, 공존하는 삶의 기본토대를 갖출 수 있고, 존재를 대하는 태도를 성숙시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불교를 창시하고 SATI수행을 만든 Buddha 가르침의 원형을 배울 수 있다. 흔히 우리가 불교라고 생각한 많은 것이 실상은 힌두교거나 미신적인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Buddha는 신과 윤회를 부정했고, 올바른 앎과 노력을 중시했다. 그 중심에 마음과 수행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윤회설이 Buddha가르침이고 불교사상이라고 배운다. 이 과정을 마치면 이와 같이 불교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교정하고 올바른 앎을 얻을 수 있다.
| 구분 |
과정 |
| 기본과정 |
기본과정에서 오리지널 불교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음. |
tip : 불교와 SATI수행은 지금으로부터 2,600여년전 인도 Buddhagaya 보리수 아래서 Gottama Siddhattha(BCE 566~486)가 만들었다. 그가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길인 불교와 SATI수행을 발견했기 때문에 스스로 발견자란 의미로 Buddha라고 불렀다.
BCE 531년 음력 4월 15일 Buddha가 보리수 아래서 SATI수행으로 아라한뜨 막가파라(道果)를 성취하고 닙바-나(涅槃)을 체험하고 불교가 탄생했다. 그러나 시간으로는 2,600여년이 지나고 지역으로는 인도에서 한국, 유럽까지 전해지고, 수많은 사람, 언어, 매체 등을 거치면서 많은 거품과 먼지가 불교 위에 내려앉았다. 이 과정에서 불교에 낀 거품과 먼지를 겉어내고 창시자 Buddha가 만든 원형 그대로의 오리지널 불교를 배울 수 있다.
불교는 자유로운 삶, 청정한 삶, 여유로운 삶, 행복한 삶, 지혜로운 삶, 공존하는 삶으로 가는 도구다. 불교는 모든 종류의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고, 슬픔을 제거하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도구다. 불교는 마음공간에 존재하는 욕망, 분노, 편견 등과 같은 마음노폐물을 제거하고, 실재를 있는 그대로 보고, 여기 그리고 지금,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는 도구다.